2024년 12월 3일에 윤석렬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겨우 6시간만에 비상계엄령은 끝이 났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시대를 읽지 못하는 좌파나 간첩들에 대해서 좀 쓰겠습니다.

계엄령과 비상계엄령은 좀 다릅니다. 비상계엄을 간단히 설명하면 사회가 극도로 혼란한 상황이 됐을때 정리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회의 혼란은 단순히 눈에 보여지는 시위같은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 체제를 혼란하게 만드는 세력이 사회를 좌지우지 하여 사회에 전복 세력이 음양으로 활동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계엄은 전시상황에서 주로 하는 것입니다.
사회 혼란의 증거
사회 혼란이 과연 있었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문제들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양지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마약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위험물질이죠. 마트같은곳에서 취급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태원 사태때 입증된 것과 같이, 워낙 클럽 같은곳에서 마약을 취급하는 것은 알려져 왔으나, 이태원 사태를 통해 확실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때부터 급증한 마약사범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마약의 유통경로를 살펴본다면 왜 그런지 이해하게 됩니다.
죽음의 약은 공산권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손쉽게 유통하기 위하여 가까운 곳으로부터 들어오게 됩니다. 바로 중국과 북한입니다. 이외의 여러 국가들도 있지만 가장 주된 곳이 그곳입니다.
북한은 남한으로 직접 들어오는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용하는것이 중국을 통한 한국행입니다. 한중간은 무역도 가능하며 인적 교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그 약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북한은 그 점을 이용하여 중국 브로커 또는 위장한 탈북자를 이용하여 그 약을 국내로 반입합니다.
이때 그것을 유통하려면 당연히 범죄조직이 합세하게 됩니다. 범죄조직은 정치조직과 연결이 되게 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약의 상품가치로 보면, 수익의 가성비는 극도로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뒷돈을 먹기 위한 정치인과 범죄조직은 연합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런 세력에 의하여 경찰 중 일부는 그 일에 협력하기도 합니다.
그 약은 최근에만 있던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이승만 정권 시절에도 이미 세상에 존재하던 약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재인이 정권을 잡은 후부터 4~5배로 마약 범죄가 증가했을까요? 바로 전에 설명한 것과 같이 정치권에 결탁된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 약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그 외에도 불필요한 세금낭비로 인한 국민의 세금 가중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민생을 위협하는 수준이 되버린 세금 압박의 원인은 바로 정치인의 불필요한 법으로 인한 세금낭비가 원인입니다.
여러가지게 있으나, 그 중의 하나는 쓰레기 소각장입니다. 현재 한국의 쓰레기 소각장과 쓰레기 양의 비율을 보면 쓰레기가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소각장을 강력하게 만들려고 하는 정당이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우선 정치인의 생리를 알아야 합니다.
정치인이 되려는 이유
역사를 돌이켜 보아도,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탐욕적이었습니다. 이유는 정치를 통해 일반 백성, 국민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미리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자본을 축적하기가 매우 쉽기 때문에 정치인은 앞에서는 청렴한척 해야하고, 뒤에서는 비밀금고에 돈을 쌓아두는 모습을 행해왔습니다. 비록 그런 행위를 한 자들중에서는 국익을 위해 자금을 모은 자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보여지는 모습에서도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 주변인 뿐 아니라 본인도 그 직분에 걸맞는 생활을 하지 그 이상의 호사를 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탐욕의 정치인은 보여지는 모습만 검소하게 연출할 뿐, 실상은 뒤로 온갖 범죄와 연루된 일을 통해 어마어마한 재산 축적을 하였습니다.
현대 정치인들은 아예 대놓고 자기 호주머니에 돈을 넣기 위해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쓰레기 소각장은 그런 부분에서 정치인의 입맛에 딱 맞는 사업입니다. 쓰레기 양도 부족한데 쓰레기 소각장이 필요하다는건 모순인데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외치는 정치인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그런자들은 뒤가 구린 탓이죠. 즉 돈을 챙기기 위해 그럴뿐 실제로 쓰레기 소각장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비상계엄령은 필수
그 외의 한국 내에서 북한을 찬양하거나 김정은에 대하여 호의적인 말을 하는 등 비 상식적인 부분도 점차 나타나고 있으며, 민주 노총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북한의 지령문이 공개되어 있어서 그것을 수행하도록 하는 간부의 지시문도 있는 등, 도저히 자유 민주주의 한국에서 일어나는것이 불가능 할것들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이런 것을 제지하려고 해도 좌파에 장악된 사법부에서 법안을 잘 통과시키지 않다보니 남은 것은 검찰뿐. 그러므로 윤석렬 대통령은 비상 계엄령을 해서라도 사회 정화를 할 필요를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고 탄핵이슈
윤석렬 대통령의 그런 고민 하에 이루어진 비상계엄령에 대하여 결과만 보는 좌파에서는 계엄을 한것 자체를 탄핵감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한하게도 윤석렬 대통령은 탄핵되도 상관없고 안되도 상관없는 자세로 나옵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윤석렬 대통령의 탄핵보다는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탄핵이 되려면, 먼저 헌법재판소가 정상 작동을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헌법 재판소가 정상 작동이 되면 그것도 순서가 있어서 먼저 처리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재명 사건 처리부터 먼저 처리를 해야 합니다. 그 다음이 된다면 윤석렬 탄핵이겠죠.
그러므로, 이를 아는 이재명은 만약 윤석렬이 탄핵이 되면, 자신은 대통령 해먹지도 못한채로 정치에서도 떠나야 하고 일반인이 되면서 동시에 감옥살이를 해야하게 되니, 두려울 것입니다.
그렇다고 탄핵을 안하면 명분이 안서겠죠. 그러므로 탄핵대신 사표라는 말을 합니다.
이후의 결론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결국은 민주당과 그 관련당은 힘이 매우 축소될 것이며, 국민의 힘 안의 간첩들도 소거될 것입니다. 이유는 트럼프의 결이 다르기 때문이며, 트럼프는 동북아 경제권에 미국이 진출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걸리적 거리는 존재는 트럼프 성격에 제거대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을 옹호하는 정치인인 좌파는 제거 대상이 됩니다.
안타깝지만, 그걸 모르거나 못 받아들이는 좌파 충들은 정권탓만 할것입니다. 이건 한국의 정권 탓이 아니라 탓을 하려면 미국의 트럼프를 욕하세요. 트럼프의 정책이 그래서 그런겁니다.